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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어성적은 토익과 그 외 둘 다 있어야하나요?

마더보드

토익만 있으면 나머지는 없어도 충분한지 아님 토익과 [토익스피킹 또는 오픽 중 하나 이상] 둘 다 있어야 하는지 궁금해요!


2026.07.29

답변 8

  • 호호홍훙우노실리콘
    코사원 ∙ 채택률 0%

    특정 몇몇 대학원 아니라면 오픽으로 충분합니다

    2026.07.2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익만 있어도 지원 자체는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취업 경쟁력을 고려하면 토익 + 토익스피킹 또는 오픽 중 하나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반드시 두 가지 영어 성적을 모두 갖춰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대기업 채용에서는 영어 점수를 "몇 개 보유했는가"보다 지원 자격 충족과 기본적인 영어 활용 능력 확인의 의미가 큽니다. 과거에는 토익이 대표적인 영어 지표였다면, 최근에는 실제 업무 활용성을 보기 위해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같은 말하기 성적을 함께 보는 기업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 등 대기업 지원자를 기준으로 보면 토익 또는 오픽·토익스피킹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한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토익만 있는 경우 지원은 가능하더라도 서류 경쟁에서 약간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 점수가 여러 개 있다고 해서 큰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토익 900점과 오픽 AL을 모두 가진 지원자가 토익 850점과 오픽 IH를 가진 지원자보다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 성적을 확보한 이후에는 직무 경험, 프로젝트, 인턴 경험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공대 기준으로 보면 보통 다음 정도면 충분합니다. 토익 800점 이상 또는 오픽 IH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IH 이상 이 정도면 대부분의 제조 대기업 지원에서 영어 때문에 크게 불리하지 않은 편입니다. 이후에는 전공 역량이나 직무 관련 경험을 보완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현재 토익이 이미 있다면 추천하는 방향은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중 하나를 빠르게 추가 확보하는 것입니다. 두 개를 모두 준비하기보다는 하나를 목표 등급까지 취득하고 남는 시간은 자소서, 면접, 직무 경험 준비에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정리하면 토익만 있어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요즘 취업 시장에서는 토익 + 말하기 성적 하나를 갖추는 조합이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영어 성적 두 개보다 직무 관련 경험 하나가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현재 보유한 스펙 수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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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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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익만 있어도 지원 가능한 기업은 많지만, 현재 취업 시장에서는 토익 + 토익스피킹 또는 오픽 중 하나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두 가지를 모두 갖춰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토익 점수만으로 영어 역량을 증명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대기업 채용에서는 실제 업무 활용 능력을 보기 위해 말하기 성적을 함께 요구하거나 우대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 계열 등 대기업 지원자들은 토익 또는 오픽·토익스피킹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한 경우가 많아서, 경쟁력을 고려하면 말하기 성적 하나를 추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만 영어 점수가 여러 개 있다고 해서 서류 경쟁력이 크게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토익 900점과 오픽 AL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해서 토익 800점과 오픽 IH 보유자를 압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기업에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 역량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공대 기준으로 보면 보통 아래 정도면 충분합니다. 토익 800점 이상 또는 오픽 IM3~IH 또는 토익스피킹 IH 이상 이 정도면 대부분의 대기업 지원에서 영어 때문에 불리한 상황은 적습니다. 이후에는 직무 관련 경험, 프로젝트, 인턴, 연구 경험이 훨씬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직무별 차이도 있습니다. 반도체 공정기술, 설비기술, 연구개발 같은 직무는 토익 하나만 있어도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고, 직무 경험의 영향이 더 큽니다. 반면 해외 고객 대응이 많은 영업, 구매, 마케팅, 품질 직무는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같은 말하기 성적의 중요도가 더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 토익이 있다면 가장 효율적인 선택은 오픽 또는 토익스피킹 하나를 추가로 빠르게 확보하는 것입니다. 두 개를 모두 준비하기보다는 하나만 목표 점수까지 만든 뒤, 남는 시간은 지원 직무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취업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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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익만 있어도 지원 가능한 기업은 많지만, 요즘 대기업 취업 기준으로는 토익 + 토익스피킹 또는 오픽 중 하나를 갖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과거에는 토익 점수만으로도 영어 역량을 증명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실제 업무 활용 가능성을 보기 위해 말하기 성적을 요구하거나 우대하는 기업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 등 대기업은 지원자 대부분이 토익 또는 말하기 성적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자 대비 부족하지 않게 준비하려면 토스나 오픽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토익과 말하기 성적을 모두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토익 850점 이상과 오픽 IM3~IH 또는 토익스피킹 IH 이상 정도면 대부분의 제조 대기업 지원에서는 충분한 편입니다. 토익 고득점과 오픽 AL처럼 영어 점수를 여러 개 보유한다고 해서 서류 경쟁력이 크게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직무별로 보면 차이가 있습니다. 연구개발, 공정기술, 생산기술, 설비기술처럼 직무 역량이 중요한 직무는 영어 성적 하나만 있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해외 고객 대응이 많은 영업, 구매, 품질, 마케팅 직무는 말하기 성적의 중요도가 조금 더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 취준생이라면 가장 효율적인 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익이 없다 → 토익 또는 오픽/토스 중 빠르게 하나 확보 토익이 이미 있다 → 오픽 또는 토스 하나 추가 토익 900점 이상 보유 → 추가 영어 공부보다 직무 경험에 투자 특히 공대 기준으로는 영어 점수 두 개보다 프로젝트, 인턴, 연구 경험 하나가 훨씬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토익이 이미 일정 수준 있다면 오픽이나 토스는 "지원 자격 확보용"으로 빠르게 준비하고, 남은 시간은 직무 관련 경험을 쌓는 방향이 더 효율적입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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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기업마다 요구사항은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인 취업 준비 기준으로 보면 토익만 있어도 지원 자체는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최근 대기업 기준으로는 토익과 함께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같은 말하기 성적까지 보유한 지원자가 많아져서, 경쟁력을 생각하면 둘 중 하나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토익은 주로 읽기와 듣기 중심의 영어 활용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이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은 실제 업무 상황에서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성격이 강합니다. 특히 해외 고객사, 해외 법인, 기술 협업이 있는 제조업이나 대기업에서는 말하기 성적을 요구하거나 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직무에 따라 우선순위는 다릅니다. 연구개발, 공정기술, 생산기술처럼 직무 역량 비중이 큰 직무라면 토익 고득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영업, 구매, 해외마케팅, 품질, 글로벌 업무가 많은 직무라면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보유가 훨씬 유리합니다. 현재 취준생 기준으로 가장 무난한 조합은 토익보다는 오히려 토익스피킹 또는 오픽 중 하나 + 직무 경험입니다. 실제 서류에서는 영어 점수가 하나 더 있다고 해서 큰 차이가 나기보다는, 지원 자격 충족 여부와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확인하는 정도로 보는 기업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미 토익 점수가 있다면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을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목표 기업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 등 대기업이라면 말하기 성적까지 갖춰두면 지원 가능한 공고 폭이 넓어지고 서류 작성 시에도 부담이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토익만으로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요즘 취업 시장에서는 토익 + 오픽 또는 토익스피킹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다만 영어 점수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직무 관련 경험 하나가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미 토익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이후 시간은 직무 경험이나 프로젝트 보완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2026.07.29


  • 삼성전자-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61%

    스피킹 점수를 요구하는 기업이 많이 늘어서 스피킹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경영학과시니 IH이상 목표로 하시는게 좋고 최소 IM2~3는 확보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6.07.2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차장 ∙ 채택률 87%

    일반적인 국내 기업 채용 과정에서는 토익 성적 하나만 보유하고 있어도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많은 기업이 영어 구사력 증빙을 위해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 같은 회화 성적을 함께 요구하거나 우대하는 추세이지만, 모집 요강에 토익 성적만을 필수로 명시한 직무라면 토익 점수 하나만으로도 서류 접수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실무에서의 비즈니스 영어 소통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직무의 성격에 따라 스피킹 성적의 필요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 영업이나 마케팅, 혹은 외국어 활용 빈도가 높은 직무라면 토익 외에 오픽이나 토익 스피킹 성적을 추가로 갖추는 것이 서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우선 목표로 하는 기업들의 최근 채용 공고를 꼼꼼히 살펴보고, 어학 성적 기준이 토익 또는 스피킹 중 택일인지 아니면 토익과 스피킹 동시 제출인지 확인한 뒤 본인의 직무 방향성에 맞춰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026.07.29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준비하실 때는 기본적으로 공고에 적힌 영어 기준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보통은 토익만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고 토익과 말하기 성적을 함께 보는 경우도 있어서 한쪽만 미리 단정하시면 안 됩니다. 실제로 지원서 단계에서는 토익만으로도 접수가 되는 공고가 있고 이후 전형이나 우대 항목에서 토익스피킹 또는 오픽을 요구하거나 반영하는 흐름도 있어서 둘 중 하나를 함께 갖춰두면 훨씬 안전합니다. 제가 KB에서 일하는 대학 동기에게 들은 바로는 은행권은 최소 요건 충족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경쟁력이 붙는 구조라서 토익 하나만 있으면 무조건 부족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말하기 성적이 있으면 확실히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그래서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토익을 기본으로 두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중 하나를 추가로 준비해보시구요. 공고가 뜰 때마다 세부 조건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지원 직전에는 반드시 해당 채용공고의 자격요건을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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